연예

7년째 무직 남편, 명절 킹크랩 사건… 한고은의 솔직 고백

pmdesk 2026. 4. 18. 11:35
반응형

명절날 킹크랩 사건, 7년 무직 남편에 대한 솔직한 심경

배우 한고은 씨가 남편 신영수 씨와의 명절날 부부 싸움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한고은 씨는 결혼 11년 만에 처음으로 캠핑을 떠난 근황과 함께, 과거 명절에 킹크랩을 사 갔음에도 남편에게 서운한 말을 들었던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당시의 서운함이 지금도 남아있다고 밝히며, 7년째 무직 상태인 남편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신영수 씨는 아버지 병간호를 이유로 직장을 그만둔 후 현재까지 7년간 무직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캠핑 데이트, 11년의 추억과 진솔한 대화

이번 영상에서 한고은 씨 부부는 글램핑장을 찾아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고은 씨는 직접 닭수육, 로제파스타, 크림 연어 스테이크 등 정성 가득한 요리를 선보이며 뛰어난 요리 실력을 뽐냈습니다. 음식을 맛본 신영수 씨는 연신 감탄하며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이에 한고은 씨는 "여보 나랑 11년 동안 살아줘서 고맙다"며 진솔한 마음을 전했고, 신영수 씨 역시 "11년 살면서 어떻게 한 번도 안 미울 수가 있겠냐"고 화답하며 서로가 미웠던 순간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솔직함 속에 피어난 부부애

한고은 씨는 명절날 킹크랩 사건을 언급하며 당시의 속상했던 마음을 다시 한번 이야기했습니다. 신영수 씨는 "진짜 미웠겠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도, "이 얘기 그만하자. 무슨 재미냐"고 재치 있게 마무리하여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러한 솔직하고 유쾌한 대화는 두 사람의 깊어진 부부애를 엿볼 수 있게 했습니다. 2015년 4세 연하의 신영수 씨와 결혼한 한고은 씨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져 있습니다.

 

 

 

 

명절 킹크랩 사건부터 7년 무직 남편까지, 한고은의 진솔한 이야기

배우 한고은 씨가 남편 신영수 씨와의 명절날 부부 싸움과 7년간의 무직 생활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캠핑 데이트 중 공개된 이 이야기는 많은 부부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솔직한 대화 속에서 드러난 두 사람의 깊은 애정과 유쾌한 모습은 앞으로의 행복을 더욱 기대하게 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신영수 씨는 왜 7년 동안 무직 상태인가요?

A.신영수 씨는 아버지 병간호를 이유로 직장을 그만둔 후 현재까지 7년간 무직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한고은 씨와 신영수 씨는 언제 결혼했나요?

A.한고은 씨는 2015년에 4세 연하의 신영수 씨와 결혼했습니다.

 

Q.명절 킹크랩 사건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A.한고은 씨가 명절에 킹크랩을 사 갔음에도 남편 신영수 씨에게 서운한 말을 들었던 에피소드를 언급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