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AI 그림으로 '예수' 비유 논란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에 비유하는 듯한 인공지능(AI) 생성 그림을 소셜 미디어에 게시하며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해당 그림은 흰옷을 입고 병상에 누운 사람에게 손을 얹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모습으로, 머리 뒤에는 후광이 비치고 성조기와 독수리가 함께 그려져 있어 신성한 이미지를 연상시킵니다. AP통신은 이를 '예수와 유사한 권능을 가진 것처럼 묘사한 사진'이라고 평가했으며, 기독교 단체들은 종교적 이미지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에 대해 부적절하고 무례하다는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교황 비판 후 '신성모독' 게시물, 의도는 무엇인가?이번 논란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을 비판했던 교황을 겨냥한 게시물을 올린 직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