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로 변신한 류호정, 이준석 대표와의 인연정의당 비례대표 출신으로 '최연소 국회의원' 타이틀을 얻었던 류호정 전 의원이 최근 목수로 전업한 근황을 전하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특별한 만남을 공개했습니다. 류 전 의원은 지난해 11월 말 부친상을 치렀을 당시, 서울에서 먼 창원까지 한걸음에 달려와 조문한 이준석 대표에게 깊은 고마움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KTX가 끊긴 시간에도 동대구까지 KTX를 타고, 이후 차량을 대여해 창원까지 오는 등 쉽지 않은 여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류 전 의원을 위로하기 위해 달려온 이 대표의 진심에 감동했다고 합니다. 밥값 실랑이, 최저임금 받는 류호정에게 밥 사준 이준석이후 서울에서 만나 식사를 하게 된 두 사람은 훈훈한 밥값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류 전 의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