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그 탄생의 비하인드 스토리전국적인 열풍을 일으킨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최초 개발자는 해군 부사관 출신들이었습니다. 김나리 제과장과 이윤민 대표는 해군 시절 선후임 관계로, 전역 후 함께 '몬트쿠키'를 창업하며 두쫀쿠 개발에 나섰습니다. 이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끈질긴 노력으로 탄생한 두쫀쿠는 이제 세계적인 디저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몬트쿠키는 창업 1년 5개월 만에 170여 명의 직원을 고용하는 중소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아이브 장원영부터 편의점까지, 두쫀쿠 열풍의 확산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SNS에 올린 게시물은 두쫀쿠 열풍의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이후 프랜차이즈 제과점, 편의점, 카페 등 다양한 곳에서 두쫀쿠를 앞다투어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냉면집이나 국밥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