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발언과 민주당의 신속한 결정더불어민주당이 인구 소멸 해법으로 '스리랑카나 베트남 처녀들을 수입하자'는 충격적인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를 제명했습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 직후 김 군수에 대한 제명안이 만장일치로 의결되었음을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월 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의 외국인 여성 비하 발언이 징계 사유가 되었습니다. 당 지도부는 해당 발언이 지역 사회는 물론 당 전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논란의 발언 내용과 파장김 군수는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에서 인구 소멸 문제 해결을 위해 '정 안 되면 스리랑카나 베트남이나 그쪽 젊은 처녀들 좀 수입해서 농촌 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