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의 직권남용 및 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특수절도 피의자가 경찰서로 자진 출석했음에도, 경찰관이 피의자를 경찰서 밖으로 유인하여 불법으로 긴급체포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검찰은 보완 수사를 통해 해당 경찰관의 직권남용 및 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를 밝혀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경찰관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불법 체포 및 허위 사실 기재 경위영등포경찰서 소속 A 경위는 자진 출석한 피의자 B씨를 경찰서 밖으로 나오게 유도한 후 긴급체포했습니다. 또한, 긴급체포서에 '노상에서 우연히 발견해 체포했다'는 허위 사실을 기재했으며, 압수 조서에도 제3자로부터 확보한 피해품을 B씨로부터 압수했다고 허위 기재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직권남용에 해당합니다. 검찰의 보완 수사 및 기소 결정검찰은 피의자 B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