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나나 자택 침입 사건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흉기를 든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나나가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A씨로부터 피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나나의 자택에 침입하여 강도 행각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나나와 그녀의 가족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혔습니다. 이 사건은 연예인 사생활 침해와 강력 범죄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강도 A씨의 범행 과정과 나나의 대응A씨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했습니다. 그는 사다리를 이용하여 베란다로 진입했고, 잠기지 않은 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A씨는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하고 목을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