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자회사 임원 인사 마무리, 사장 공석 장기화인천공항 제2 자회사 사장에 김동철 전문위원이, 제3 자회사 상임감사에는 김주원 전 경찰단장이 임명되었습니다. 자회사 임원 인사는 마무리되었으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자리는 6개월째 공석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현재 공모 절차조차 진행되지 않아 노사 갈등과 통합 논란이 방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후임 사장 선임 절차 지연, 정치적 영향력 우려제2 자회사 사장 공모는 정치인 낙하산 논란으로 중단되었으며, 제3 자회사 상임감사 역시 내정자가 탈락하는 등 인사 과정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비상임이사 교체 작업 후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나, 후임 사장 선임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차기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