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주연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약2017년 데뷔한 배우 이주빈이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를 통해 주연 역량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전작들의 연이은 흥행 실패 속, '스프링 피버'는 이주빈이 주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증명해야 하는 작품이 됐습니다. 이주빈은 극 중 정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 고등학교 교사 윤봄 역을 맡아 배우 안보현과 호흡을 맞춥니다. 아쉬운 성적표, 주연 배우로서의 과제이번 작품은 이주빈의 두 번째 주연작입니다. 앞서 그는 지난해 tvN 드라마 '이혼보험'에서 배우 이동욱과 호흡을 맞추며 첫 주연을 맡았습니다. 당시 두 사람의 호흡과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컸지만, 최저 시청률 0.9%를 기록하며 아쉬운 성적을 거뒀습니다. 이주빈은 전작 KBS 드라마 '트웰브'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