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딸 서이의 남다른 고집 공개배우 이민정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 서이의 독특한 성격을 공개하며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습니다. 이민정은 특정 와인을 마시며 '우리 가족으로 치면 이서이(딸)다. 우리 다 잡아먹는 애 있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딸 서이는 원하는 옷만 고집하는 완고한 성격으로, 이민정과 남편 이병헌까지 진땀을 빼게 만든다고 합니다. '핑크 공주' 서이, 엄마 아빠를 진땀 빼게 한 사연이민정은 딸 서이가 '핑크색' 옷만 고집하는 에피소드를 전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겉옷을 입히려고 하자, 서이는 '핑크핑크'한 옷이 아니면 절대 다른 옷을 입지 않으려 했다고 합니다. 카디건이든 패딩이든 핑크색으로 가져가도 거부하며 처음 겪는 상황에 이민정과 이병헌은 '너덜너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