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대만 유망주 왕위제 레이더망에 포착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아시아쿼터 교체 카드를 고려하며 대만 우완 유망주 왕위제에게 주목하고 있습니다. 일본프로야구 출신 다카쓰 신고 어드바이저를 포함한 4명의 구단 관계자가 대만 전국실업야구 춘계연맹전 결승전을 찾아 왕위제의 투구를 관찰했습니다. 이는 KBO리그에서 활약 중인 대만 좌완 투수 왕옌청의 성공 사례와 맞물려, KBO 구단들이 대만 즉시 전력감 선수들에게 관심을 보이는 흐름과 맥을 같이 합니다. 현재 한화 이글스의 왕옌청은 8경기 3승 2패 평균자책점 2.64로 수준급 활약을 펼치며 아시아쿼터 투톱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154km 강속구와 뛰어난 제구력, 왕위제의 잠재력롯데가 주목하는 왕위제는 23세의 파이어볼러로 최고 구속 시속 154km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