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과 10억 연봉 계약 체결삼성 라이온즈의 핵심 투수 원태인이 2026년 시즌 연봉으로 10억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8년차 프로야구 선수가 받을 수 있는 최고 연봉 기록으로, 그의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지난해 12승 4패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원태인은 기존 연봉 6억 3000만원에서 3억 7000만원(58.7%)이 인상된 10억원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이전 최고 기록이었던 강백호 선수의 7억원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조건입니다. FA 자격 앞둔 원태인, 삼성은 다년 계약 추진원태인은 2026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게 됩니다. 만약 타 구단에서 그를 영입하려면 삼성에 최대 30억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