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3년 반 정든 한남동 집 떠난다가수 겸 배우 손담비 씨가 오는 10일,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1000만원으로 화제를 모았던 서울 한남동 자택을 떠납니다. 손담비 씨는 자신의 SNS에 '마지막으로 보는 풍경 D-2. 3년 반 너무 잘 살았어'라는 글과 함께 딸 해이 양과 함께 한강 야경을 바라보는 뒷모습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해이야 이 집에서 행복했지? 이사 가면 더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따뜻한 말로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월세 1000만원, 화제의 중심이 되다손담비 씨와 남편 이규혁 씨가 거주했던 한남동 주택은 월세 1000만원, 관리비 80만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손담비 씨는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서 이와 관련해 '내가 내 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