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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월세 1000만원' 한남동 집 떠나…새 보금자리 향한 설렘

pmdesk 2026. 2. 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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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3년 반 정든 한남동 집 떠난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씨가 오는 10일,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1000만원으로 화제를 모았던 서울 한남동 자택을 떠납니다. 손담비 씨는 자신의 SNS에 '마지막으로 보는 풍경 D-2. 3년 반 너무 잘 살았어'라는 글과 함께 딸 해이 양과 함께 한강 야경을 바라보는 뒷모습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해이야 이 집에서 행복했지? 이사 가면 더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따뜻한 말로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월세 1000만원, 화제의 중심이 되다

손담비 씨와 남편 이규혁 씨가 거주했던 한남동 주택은 월세 1000만원, 관리비 80만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손담비 씨는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서 이와 관련해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된다'고 토로하며, 친한 유튜버의 질문에 자신도 모르게 월세 금액을 공개하게 된 사연을 밝혔습니다'내 타이틀 앞에 자꾸 월세 1000만원이 붙는다'며, 심지어 시댁에서도 '월세 1000만원 사니?'라는 질문을 받을 정도로 부담이 되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손담비 부부

손담비 씨는 이태원 신혼집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할 것이라는 근황을 전한 바 있습니다. 이번 이사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편 이규혁 씨와 딸 해이 양과 함께 창가에 서 있는 모습은 앞으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펼쳐질 행복한 일상에 대한 기대를 보여줍니다'My love 해이, 남편'이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는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결혼과 출산, 그리고 새로운 보금자리

손담비 씨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에는 사랑스러운 딸 해이 양을 출산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이제 이들 가족은 새로운 집에서 또 다른 행복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한남동에서의 3년 반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고, 새로운 곳에서 더욱 행복한 날들을 이어가기를 응원합니다.

 

 

 

 

손담비, 한남동 집 떠나 새 출발…가족과 함께할 미래

손담비 씨가 월세 1000만원으로 화제가 되었던 한남동 집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합니다. 딸 해이 양과 함께 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아쉬움과 설렘을 동시에 표현했으며, 가족과 함께 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결혼 후 출산까지 하며 꾸려온 행복한 가정이 새로운 집에서 더욱 빛나기를 응원합니다.

 

 

 

 

손담비 씨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손담비 씨는 언제 결혼했나요?

A.손담비 씨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 씨와 결혼했습니다.

 

Q.손담비 씨의 자녀는 누구인가요?

A.손담비 씨는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출산했습니다.

 

Q.손담비 씨가 거주했던 집의 월세는 얼마였나요?

A.손담비 씨가 거주했던 한남동 집은 월세 1000만원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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