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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박신혜 김도현 이간질 성공! '미쓰홍' 야망 드러낸 충격 전말

pmdesk 2026. 2. 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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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한민증권 사장 된 진짜 이유와 박신혜의 위기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고경표가 한민증권 사장이 된 숨겨진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고경표의 치밀한 이간질로 인해 김도현은 박신혜에게 등을 돌리게 되었고, 박신혜는 더욱 궁지에 몰리게 되었습니다. 홍금보(박신혜 분)는 내부고발자 예삐를 찾으려 했지만, 신정우(고경표 분)의 계략으로 인해 예삐와의 관계가 틀어졌습니다. 방진목(김도현 분)은 예삐임을 증명하기 위해 일부러 컴퓨터 자판을 망가뜨렸다고 고백했으며, 홍금보는 동생의 이름으로 위장 취업했음을 실토했습니다. 방진목은 과거 강명휘(최원영 분)와 비자금 장부를 만들었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강명휘와 홍금보가 만나는 사진을 찍어두었다고 밝혔습니다. 윤재범(김원해 분)은 홍금보에게 비자금 장부가 있을 것이라 확신하며 설득을 부탁했습니다.

 

 

 

 

위장 취업 사실 발각과 고복희의 협박 시도

고복희(하윤경 분)는 홍금보 부모님의 치킨집을 방문했다가 홍금보가 동생 홍장미의 이름으로 위장 취업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홍금보 부모님은 딸이 서연대 출신 회계사로 증권감독원에 재직 중이라며 자랑했지만, 고복희는 이 사실을 빌미로 홍금보를 협박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홍금보는 오히려 6살 더 많다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한편, 호랑카센타 사장은 송주란(박미현 분)에게 홍금보의 차가 주차되어 있었고, 알벗 오(조한결 분)를 돕고 사라진 사람이 홍금보 같다고 알렸습니다. 이 통화를 엿들은 신정우는 송주란에게 고복희의 오빠가 출소 후 여직원을 공격했다며 보안 강화를 부탁해 주의를 돌렸습니다. 고복희는 송주란에게 홍금보를 고발하려 했으나, 친오빠가 홍금보를 공격한 사실을 알고 입을 다물었습니다. 홍금보는 고복희에게 고복철을 피해 이직하라고 조언하며, 자신도 곧 모든 것을 정리할 것이니 비밀을 지켜달라고 부탁했습니다.

 

 

 

 

IMF 위기와 홍금보의 기지로 장부 조작 막아내

미혼모 김미숙(강채영 분)은 딸과 살 집 마련을 위해 정규직 전환이 절실했고, 뉴코리아 펀드를 열심히 판매하여 판매왕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곧 IMF 국가 위기가 닥쳐왔습니다. 강필범(이덕화 분)은 정부 지원금을 요구하며 지난 3년간의 회계장부를 제출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신정우에게 장부 조작을 지시했습니다. 방진목이 이 과정에 동원되자, 홍금보는 잡무를 돕는다는 핑계로 곁에 있다가 조작된 장부가 아닌 원래 장부를 제출했습니다. 신정우가 직접 장부를 챙겨가자 홍금보는 “이게 진짜”라며 원래 장부를 건넸고, 신정우는 내용을 확인하고도 이를 가져갔습니다.

 

 

 

 

부모님의 투자 손실과 신정우의 이간질

홍금보는 오랜만에 집에 갔다가 부모님이 뉴코리아 펀드에 투자했다가 80%의 손실을 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홍금보 부친 홍춘섭(김영웅 분)은 주식이 아닌 펀드라서 투자했다며 오열했고, 김미숙 역시 지점에서 고객들에게 머리채를 잡히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한민증권은 정부 지원금 심사에서 탈락했고 강필범은 분노했습니다. 방진목이 서류를 가져간 것이 아니냐고 묻자, 신정우는 홍금보가 서류를 챙겨주었다며 방진목이 아닌 홍금보가 따로 서류를 준비한 사실을 알고도 두 사람 사이를 이간질했습니다.

 

 

 

 

신정우의 야망과 방진목과의 갈등

동시에 신정우가 한민증권 사장으로 부임한 과거사가 공개되었습니다. 신정우는 한국 금융위기를 예상하고 한민증권 사장으로 부임하며 “경영진이 우왕좌왕할 때 내가 다 쓸어 담을 거”라며 야망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난 계획이 아니다. 미리 정답을 알고 문제를 푸는 거”라며 확신에 찬 모습을 보였습니다. 방진목은 홍금보에게 회사가 아닌 동료 직원들을 위해 장부를 조작한 것이라며 분노했습니다. 한민증권이 망하면 직원들의 생계가 곤란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홍금보는 방진목이 9년 전 회계 조작에 앞장섰던 인물이며, 당시 죽은 회계사가 자신의 사수였다고 응수했습니다. 방진목은 오늘부로 홍금보와는 절대 같은 배를 탈 수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충격 반전! 고경표의 숨겨진 야망과 박신혜의 고군분투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8회에서는 고경표가 한민증권 사장이 된 진짜 이유와 함께 그의 숨겨진 야망이 드러났습니다. 고경표의 치밀한 이간질로 박신혜와 김도현의 관계가 틀어지며 박신혜는 더욱 위기에 몰렸습니다. 박신혜는 위장 취업 사실 발각, IMF 위기, 부모님의 투자 손실 등 악재 속에서도 장부 조작을 막아내며 고군분투했습니다. 한편, 고경표는 금융위기를 예견하고 한민증권 사장으로 부임하여 모든 것을 쓸어 담을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김도현은 박신혜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도, 회사의 위기 앞에서 박신혜와는 다른 길을 선택하며 갈등이 깊어졌습니다.

 

 

 

 

시청자들의 궁금증, 무엇이 있을까요?

Q.신정우(고경표)가 한민증권 사장으로 부임한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신정우는 한국 금융위기를 미리 예측하고, 경영진이 혼란스러울 때 모든 것을 차지하려는 야망을 가지고 한민증권 사장으로 부임했습니다. 그는 이미 답을 알고 문제를 푸는 것처럼 확신에 찬 모습을 보였습니다.

 

Q.홍금보(박신혜)는 어떻게 장부 조작을 막아낼 수 있었나요?

A.홍금보는 잡무를 돕는다는 핑계로 곁에 있다가, 신정우가 장부를 챙겨갈 때 조작된 장부가 아닌 원래 장부를 건네며 이를 막아냈습니다. 그녀는 신정우가 이미 장부 조작에 동원된 방진목을 이용하려는 것을 간파했습니다.

 

Q.방진목(김도현)은 왜 홍금보에게 등을 돌리게 되었나요?

A.신정우의 이간질로 인해 방진목은 홍금보가 자신을 이용했다고 오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회사의 위기 상황에서 직원들의 생계를 위해 장부를 조작해야 한다는 압박감 속에서 홍금보와는 다른 선택을 하게 되면서 갈등이 깊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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