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빅버드에서 울려 퍼진 함성2007년생 윙어 박승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니폼을 입고 한국 팬들 앞에 섰습니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그는 0-1로 뒤진 후반 37분 교체 투입되어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 관중들은 그의 플레이 하나하나에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고, 박승수는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8분, 에디 하우 감독을 사로잡다8분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박승수는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하우 감독은 박승수의 1대1 능력, 수비수를 제치는 움직임, 페인팅 등을 높게 평가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박승수는 측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