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강세장, 이제는 '업종 차별화' 전략이 중요2월 첫째 주,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며 한국 증시의 추가 상승 동력을 시험할 전망입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300선을 돌파하는 등 유례없는 강세장이 연출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수 추종보다는 철저한 '업종 차별화' 전략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지난주 코스피는 4997.54포인트로 출발해 5224.36포인트로 마감했으며, 장중 5321.68포인트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코스닥은 한 주간 15% 가까이 폭등하며 2000년 닷컴버블 이후 2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코스닥 '키 맞추기' 랠리, 개인 투자자 자금 유입 가속1월 초 코스피 대형주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면, 최근에는 상대적 저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