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지아를 향한 그리움, '살롱 드 홈즈' 종영 인터뷰배우 정영주가 ENA 드라마 '살롱 드 홈즈' 종영을 맞아 고(故) 박지아를 추모하며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정영주는 극 중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박지아에 대한 깊은 슬픔과 그리움을 드러냈습니다. '살롱 드 홈즈'는 박지아의 유작으로, 그녀는 극 중 아파트 부녀회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드라마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으로,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난 박지아의 마지막 작품으로 남았습니다. 추모 영상 공개와 정영주의 심경 고백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제작진은 고 박지아를 기리는 추모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정영주는 이에 대해 '추모 영상을 보면서 너무 울었다'고 말하며, 동료 배우들과 함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