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감정, 숨겨진 가치를 찾다배우 김영옥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평생 모아온 귀금속의 가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0년 전 구매한 목걸이와 팔찌는 약 7배 가까이 상승한 691만 원으로 평가되었으며, 진주 귀걸이와 금 브로치 역시 높은 감정가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금 브로치는 순수 금값만 300만 원이 넘는다는 전문가의 설명에 김영옥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20년 전에는 제값을 받지 못했던 금 시계도 약 979만 원으로 재평가되어, 김영옥은 만족감을 드러내며 직접 착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두 번의 도둑맞은 경험, 집 한 채 날린 충격귀금속 감정 후, 김영옥은 집에 도둑이 들었던 충격적인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집을 비운 사이 아들의 전화를 통해 도둑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