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빙속의 새 역사, 이나현 1000m TOP 10 진입!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의 이나현 선수가 여자 1000m 결선에서 9위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한국 최초로 10위권 안에 진입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1992년 알베르빌 대회 유선희 선수의 11위 기록을 뛰어넘는 한국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최고 기록입니다. 첫 올림픽 무대에서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어낸 이나현 선수의 활약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김민선, 500m를 향한 담금질함께 출전한 김민선 선수는 18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두 선수 모두 이번 1000m 경기를 주 종목인 여자 500m를 위한 빙질 및 컨디션 점검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김민선 선수는 인터뷰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