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라, 이성우의 그늘에서 벗어나다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백상현(배나라 분)은 이성우(박연우 분)의 뇌물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덮어쓰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이성우의 부친인 보떼그룹 회장의 압박 속에서 백상현은 갈등하며 윤진경(신슬기 분)의 조언을 떠올렸습니다. 백상현은 이성우에게 '날 한 번이라도 너 사고 칠 때마다 방패로 쓸 말이 아니라 진짜 친구로 생각한 적 있냐'고 물었지만, 이성우는 가볍게 넘어가려 했습니다. 결국 백상현은 검찰 조사에서 진실을 밝히기로 결심합니다. 진실을 선택한 백상현, 감옥으로백상현은 검찰 조사에서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부인했습니다. 이성우는 배신감에 분노했지만, 백상현은 '네 죄는 네가 받으라'는 말을 남기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