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슈퍼 베이비, '하루'의 첫 번째 생일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 군이 첫 돌을 맞아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호텔이 아닌, 집에서 가족끼리 오붓하게 치러진 돌잔치 소식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사야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아들 하루의 돌잔치 사진을 공개하며, '앞으로도 많이 웃고 건강하게 크자'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소박하지만 진심이 가득 담긴 돌잔치 현장은 보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집에서 함께한 특별한 돌잔치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루는 편안한 내복 차림으로 돌잔치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화려한 호텔 대신,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하는 소박한 모습이 더욱 돋보였습니다. 엄마 아빠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