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아버지, '점주의 협박' 주장 제기카페 아르바이트생의 아버지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점주가 딸에게 '합의 안 하면 인생 끝난다'며 협박하고, 550만원을 받아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회초년생인 딸이 억울하게 범죄자로 몰렸다는 것입니다. 점주는 서비스로 음료를 마시거나 지인에게 제공하는 분위기였는데, 이를 절도로 몰아갔다고 덧붙였습니다. 점주 측, '마녀사냥' 억울함 호소반면 점주 측은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점주 측 변호인은 아르바이트생이 허락 없이 음료를 취해왔다는 제보를 받고 사실관계를 확인했으며, 아르바이트생이 스스로 반성문을 작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점주는 공갈죄로 고소당한 후 방어 차원에서 최소한의 음료 3잔(12,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