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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8개월째 실업자, 고영욱의 절박한 외침: '개 사료값 벌 방법은 없을까'

pmdesk 2026. 2. 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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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13년 8개월간의 실업 생활 고백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 씨가 미성년자 강제 추행 및 성폭행 혐의로 출소 후 일할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정확히 13년 8개월 21일간, 하릴없이 실업자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사회에서 날 써줄 곳은 없고, 사랑하는 우리 개들 사룟값 벌 방법은 없는 걸까'라며 절박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교화와 사회 복귀의 간극, 고영욱의 고뇌

고영욱 씨는 '교화라는 게 사회로의 복귀를 돕기 위함일 텐데, 무조건 터부시하는 세상에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라며 사회적 편견과 단절에 대한 깊은 고뇌를 드러냈습니다. 이는 과거의 잘못으로 인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삶을 이어가는 데 겪는 어려움을 보여줍니다.

 

 

 

 

룰라 데뷔부터 현재까지, 고영욱의 활동과 처벌

고영욱 씨는 1994년 그룹 룰라로 데뷔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2010년 7월부터 2년간 미성년자 3명을 대상으로 한 강제 추행 및 성폭행 혐의로 2013년 징역 2년 6개월, 전자발찌 3년, 신상정보 공개 5년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는 남부구치소, 안양교도소, 서울남부교도소에서 2년 6개월간 복역 후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2015년 출소했습니다.

 

 

 

 

출소 후 소통 시도와 좌절

출소 당시 고영욱 씨는 '수감 기간 많이 반성했다'며 '연예인으로서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이후 2020년 11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세상과 소통하며 살고자 한다'는 의지를 밝혔으나, 신고로 인해 계정이 폐쇄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이는 사회와의 단절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고영욱, 실업과 단절 속 절박한 외침

가수 고영욱 씨가 13년 8개월간의 실업 생활과 사회 복귀의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과거 범죄로 인한 사회적 편견 속에서 생계유지조차 힘든 상황을 전하며, 개 사료값 벌 방법조차 막막하다고 호소했습니다출소 후 소통 시도 역시 좌절되며 사회와의 단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영욱 씨 관련 궁금증

Q.고영욱 씨는 언제 출소했나요?

A.고영욱 씨는 2015년에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출소했습니다.

 

Q.고영욱 씨가 받은 형량은 어떻게 되나요?

A.징역 2년 6개월, 전자발찌 3년, 신상정보 공개 5년 형을 받았습니다.

 

Q.고영욱 씨가 소통을 시도한 SNS는 무엇인가요?

A.2020년 11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소통을 시도했으나 신고로 인해 폐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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