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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투기 편드는 언론·야당에 '강경 발언'

pmdesk 2026. 2. 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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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 관련 SNS 메시지 연이어 발표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31일)에 이어 오늘도 SNS를 통해 부동산 정책과 관련한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자신의 정책을 비판하거나 규제 부작용을 언급한 야당과 언론을 향해 '망국적 투기를 편든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앞서 '집값 잡는 것이 계곡 정비나 주가 5천 달성보다 훨씬 쉽다'는 메시지에 대한 국민의힘의 비판에 재반박한 것입니다.

 

 

 

 

다주택자 규제 부작용 언급에 '투기 세력 편든다' 비판

이 대통령은 오늘 아침, 다주택자 규제의 부작용을 언급한 일부 언론 기사를 인용하며 '대체 왜 망국적 투기를 편을 드느냐'고 지적했습니다. SNS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연장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못 박은 뒤, 강도 높은 부동산 메시지를 거듭 내놓고 있습니다.

 

 

 

 

야당, '공직자부터 다주택 처분' 요구하며 반박

야당에서는 이 대통령의 메시지에 대한 반박이 이어졌습니다. 청와대 비서진 3명 중 1명이 다주택자라는 주장을 제기하며, 대통령 주변 고위 공직자들부터 실거주 1주택 외에는 모두 처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는 정부 핵심 인사들의 다주택 상태에 대한 분명한 조치를 촉구하는 목소리입니다.

 

 

 

 

잦은 SNS 메시지에 무게감 희석 우려도

청와대는 이 대통령의 SNS 메시지가 정책 일관성과 실현 의지를 강조하고, 의제 활성화 및 언론의 정론직필 중요성을 호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SNS 메시지가 너무 잦아질 경우, 그 무게감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집값 안정,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대통령의 의지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책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집값 안정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SNS를 통해 표명했습니다. 정책 비판 세력에는 '망국적 투기 세력'이라 칭하며 날을 세웠고, 야당은 공직자 다주택 처분을 요구하며 맞섰습니다. 잦은 SNS 소통이 정책 메시지의 무게감을 희석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 관련 궁금증

Q.이 대통령이 '망국적 투기'라고 지칭한 대상은 누구인가요?

A.이 대통령은 자신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거나 규제 부작용을 언급하는 야당과 일부 언론을 향해 '망국적 투기 세력을 편든다'고 지적했습니다.

 

Q.야당은 이 대통령의 메시지에 어떻게 반박했나요?

A.야당은 청와대 비서진의 다주택 문제를 지적하며, 대통령 주변 고위 공직자들부터 실거주 1주택 외에는 모두 처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Q.이 대통령의 잦은 SNS 메시지에 대한 우려가 있나요?

A.네, 여권 일각에서는 이 대통령의 SNS 메시지가 너무 잦아질 경우, 정책 메시지의 무게감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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