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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프랑스 기자 극찬 속 PSG 역전승 견인! '비정상적 경기력' 비판도

pmdesk 2026. 2. 19.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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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모나코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 거둬

파리 생제르맹(PSG)이 AS모나코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혈투 끝에 3-2 역전승을 거두며 귀중한 승리를 챙겼습니다전반 초반 두 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교체 투입된 데지레 두에의 눈부신 활약으로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전반 1분과 18분 연이어 실점하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으나, 두에가 만회골과 역전골을 모두 기록하며 팀을 구해냈습니다. 비티냐의 페널티킥 실축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강인, 교체 투입에도 빛난 존재감

이강인은 후반 24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약 21분간 활발한 움직임으로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비록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날카로운 전진 패스와 공간 침투로 역습의 속도를 살렸습니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이강인에게 평점 6.8점을 부여하며 준수한 활약을 인정했습니다.

 

 

 

 

프랑스 기자, PSG 경기력 비판 속 이강인 극찬

승리에도 불구하고 현지 반응은 싸늘했습니다프랑스 기자 플로리앙 가잔은 PSG의 경기력을 강하게 비판하며 "PSG가 경기를 뒤집은 후 후반전에 이렇게까지 약한 모습을 보인다는 건 정상적이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수적 우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점을 꼬집으며 "지금은 겨우 3-2고, 이건 모나코에게 희망을 주는 결과"라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가잔 기자는 "추신: 이강인의 교체 투입이 또다시 빛났다"라고 덧붙이며 이강인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부상 복귀 후에도 꾸준한 활약 이어가는 이강인

이강인은 부상 복귀 후 4경기 연속 교체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에도 팀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공격에 기여하는 모습은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PSG는 홈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진출합니다.

 

 

 

 

결론: 이강인의 활약, PSG의 불안한 승리

PSG는 모나코와의 챔피언스리그 1차전에서 3-2 역전승을 거두었지만, 경기력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체 투입된 이강인은 빛나는 활약으로 팀에 기여하며 프랑스 기자로부터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강인은 부상 복귀 후에도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강인과 PSG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이강인이 교체 투입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전반 초반 PSG가 0-2로 끌려가며 어려운 상황에 놓이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분위기 반전을 위해 부상에서 복귀한 이강인을 투입했습니다.

 

Q.이강인의 경기력에 대한 평가는 어떠했나요?

A.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날카로운 패스와 공간 침투로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프랑스 기자로부터 "교체 투입이 또다시 빛났다"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Q.PSG가 2차전에서 유리한가요?

A.네, PSG는 원정에서 3-2 승리를 거두었기 때문에 홈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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