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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국민의힘 '집안싸움' 맹비난…경기도지사 불출마 선언으로 정치적 소명 밝혀

pmdesk 2026. 2. 1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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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상적 당' 모습 잃어

유승민 전 의원은 현재 국민의힘의 모습이 '정상적인 당'이 아니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당이 '집안싸움'에 몰두하며 보수가 분열된 상태로 선거를 치르면 패배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당 윤리위원회가 친한동훈계 인사를 제명한 것에 대해 '결코 제명할 일이 아니다'라며, 윤리위 등이 정적 제거 수단으로 변질된 것은 건전한 정치가 실종된 증거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한 여야 대표 회동에 장동혁 대표가 불참한 것에 대해서도 '답답하게 봤다', '당연히 야당 대표는 갔어야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치적 소명, '보수 정당 재건'

유 전 의원은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재차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의 남은 정치적 소명이 '망해버린 보수 정당과 보수 정치를 어떻게 재건하느냐'에 있다고 강조하며, 지방선거에서의 역할에 대해서는 당의 상황을 좀 더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개혁신당과의 선거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명분이 별로 없을 것'이라며 낮게 평가했습니다.

 

 

 

 

집안싸움, '보수 분열' 초래

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의힘이 '집안싸움'을 하는 모습이 매우 안타깝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대안을 제시해야 할 국민의힘이 내부 갈등에 휩싸여 있는 현실을 개탄하며, 이러한 상황이 보수의 분열을 심화시키고 선거 패배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정치인들이 당면한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윤리위 등을 통해 '숙청'하는 행태는 민주주의의 위기임을 시사합니다.

 

 

 

 

보수 재건의 길, 유승민의 선택

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의힘의 현재 상황을 '정상적이지 않다'고 진단하며, 당내 갈등과 '집안싸움'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경기도지사 불출마를 선언하며 자신의 정치적 소명이 보수 정당과 정치의 재건에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또한, 당의 분열이 선거 패배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하며, 정치적 해결 능력의 부재를 질타했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 그의 정치 행보에 대한 궁금증

Q.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의힘의 '집안싸움'을 비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유 전 의원은 당이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대안을 제시해야 할 시기에 내부 갈등에 몰두하는 것이 보수 분열을 심화시키고 선거 패배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기 때문입니다.

 

Q.경기도지사 불출마를 선언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유 전 의원은 자신의 남은 정치적 소명이 망해버린 보수 정당과 보수 정치를 재건하는 데 있다고 판단하여, 지방선거 출마보다는 당의 재건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입니다.

 

Q.개혁신당과의 선거 연대 가능성은 어떻게 보나요?

A.유 전 의원은 개혁신당과의 선거 연대 가능성이 '명분이 별로 없을 것'이라며 낮게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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