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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오점, 군에서 지우다: 전두환·노태우 사진 퇴출 지침

pmdesk 2026. 2. 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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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역사적 인물 사진 게시 기준 강화

12·12 군사반란의 주역인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의 사진이 군부대에서 퇴출됩니다. 국방부는 내란이나 부정부패 등으로 형이 확정된 역대 지휘관의 사진 게시를 제한하는 새로운 지침을 마련했습니다이는 군의 역사적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한 조치로, 관련 부대관리훈령 개정도 추진될 예정입니다.

 

 

 

 

과거와 단절, 새로운 군의 시작

기존에는 역사 기록 보존이라는 명목으로 내란죄가 확정된 지휘관의 사진도 게시할 수 있는 여지가 있었습니다하지만 이번 지침으로 방첩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는 이미 두 전직 대통령의 사진을 모두 내렸습니다이는 과거의 잘못된 역사를 단절하고, 미래지향적인 군으로 나아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엄격한 기준 적용, 미래를 위한 결정

현재 12·12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재판받고 있는 김용현 전 국방장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등도 형이 확정되면 해당 부대에 게시된 사진은 즉시 내려질 것입니다국방부는 앞으로도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군의 명예와 기강을 바로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군, 과거의 잘못된 역사와 단절 선언

국방부가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사진을 군부대에서 퇴출하는 지침을 하달했습니다이는 내란, 부정부패 등으로 형이 확정된 역대 지휘관의 사진 게시를 제한하는 조치로, 군의 역사적 정체성 확립과 올바른 가치관 함양을 목표로 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이번 지침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요?

A.내란이나 부정부패 등으로 형이 확정된 역대 지휘관의 사진을 군부대에 게시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것입니다.

 

Q.어떤 전직 대통령의 사진이 해당되나요?

A.12·12 군사반란을 일으킨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의 사진이 해당됩니다.

 

Q.이 지침은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A.관련 부대관리훈령 개정이 추진될 예정이며, 이미 일부 부대에서는 사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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