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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딛고 LA 다저스 품으로? '전 두산' 좌완 투수의 놀라운 재기 도전

pmdesk 2026. 2. 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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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반전! '인성 논란' 좌완, 챔피언 팀 다저스에서 기회 잡다

지난해 두산 베어스에서 아쉬운 모습과 함께 '인성 논란'을 남겼던 좌완 투수 콜 어빈이 LA 다저스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다저스는 어빈과 마이너 리그 계약을 체결했으며, 메이저리그 스프링 트레이닝에도 초청될 예정입니다. 이는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빅리그 경험과 하락세: 콜 어빈의 과거와 현재

콜 어빈은 과거 빅리그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남긴 경험이 있습니다. 2019년 빅리그에 데뷔한 이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시절 2021년 10승을 달성하며 로테이션에 정착했고, 2022년에는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023년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트레이드된 후 하락세를 겪으며 결국 양도지명(DFA) 조처되었습니다. 미네소타 트윈스를 거쳐 한국행을 택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두며 1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의 부진과 '어깨빵' 논란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한국 무대에 도전했던 콜 어빈은 시즌 초반에는 선전했으나, 5월 이후 기나긴 부진에 시달렸습니다. 최종 성적은 8승 12패 평균자책점 4.48로 외국인 투수에게 기대하는 바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특히 리그 최다 4사구 허용이라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설상가상으로 5월 11일 경기 중 제구 난조로 조기 강판되자, 마운드를 내려가며 박정배 코치와 양의지 선수에게 '어깨빵'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인성 논란'으로까지 번졌습니다. 결국 팬들의 실망감 속에 재계약에 실패했습니다.

 

 

 

 

다저스행, '인생 역전'의 기회가 될까?

미국으로 돌아간 콜 어빈은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의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에 초청되는 예상치 못한 기회를 잡았습니다. 다저스는 선발 자원이 풍부하지만,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부상 변수에 대비해 선수단을 운영합니다. 만약 어빈이 좋은 투구 내용을 선보인다면, 선수단 공백 발생 시 기회를 잡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아쉬움을 딛고 '인생 역전' 시나리오를 써 내려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논란의 좌완, 다저스에서 재기의 발판 마련할까?

두산 베어스에서 '인성 논란'과 함께 아쉬움을 남겼던 좌완 투수 콜 어빈이 LA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고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되었습니다. 빅리그 경험과 한국에서의 부진을 딛고, 다저스에서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콜 어빈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콜 어빈의 빅리그 통산 성적은 어떻게 되나요?

A.콜 어빈은 빅리그 통산 143경기(93선발)에 등판하여 593이닝 동안 28승 40패, 평균자책점 4.54를 기록했습니다.

 

Q.두산 베어스에서 콜 어빈의 성적은 어떠했나요?

A.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28경기 144⅔이닝을 소화하며 8승 12패, 평균자책점 4.48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79개의 볼넷과 18개의 몸에 맞는 공을 기록하며 리그 최다 4사구를 허용했습니다.

 

Q.LA 다저스에서 콜 어빈의 역할은 무엇이 될 가능성이 높나요?

A.다저스는 선발 및 불펜 자원이 풍부하기 때문에, 어빈이 로테이션 한 자리를 차지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하지만 부상 변수 발생 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좌완 불펜 또는 대체 선발 자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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