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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카메룬에 1-2 패배! '1승 제물' 홍명보호, 2014년 알제리와는 다르다

pmdesk 2026. 1. 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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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네이션스컵 탈락…홍명보호에 기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1승 제물이라고 할 만하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꺾어야 할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이 5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알 메디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전에서 카메룬에 1-2로 패해 짐을 쌌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2승을 거두는 등 저력을 보여줬지만, 수비 조직력의 완성도는 월드컵 레벨에서 충분히 공략 가능한 수준임이 증명됐다.

 

 

 

 

남아공의 불안한 수비, 한국에겐 '기회'

남아공은 이번 대회 4경기에서 모두 실점하며 총 6골을 내줬다. 경기당 1.5실점의 불안한 수비력이다. 카메룬전에서도 남아공은 3-4-2-1 전형을 들고나와 점유율 66.5%를 기록하며 경기를 주도했지만, 정작 승리는 카메룬의 몫이었다.

 

 

 

 

2014년 알제리와는 다른 모습

하지만 이번 네이션스컵에서 보여준 남아공의 전력은 2014년의 알제리와는 결이 다르다위협적인 모습보다는 공략 가능한 허점이 명확히 보였다.

 

 

 

 

골 결정력 부족, 남아공의 아킬레스건

또한 경기 내내 기회를 잡고도 정작 골로 연결시키지 못하며 골 결정력이 부족한 모습을 노출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남아공은 카메룬을 상대로 선제골을 넣었으나 행운에 가까웠다. 경기 초반 카메룬을 몰아쳤으나 중요한 기회를 많이 날렸다. 이 점을 후회하게 될 것"이라며 월드컵에서도 골 결정력에 발목을 잡힐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홍명보호, 2014년의 악몽을 씻을까?

홍 감독에게 두 번의 실패는 없다. 비록 남아공이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2승을 거두는 등 저력을 보여줬지만, 수비 조직력의 완성도는 월드컵 레벨에서 충분히 공략 가능한 수준임이 증명됐다. 골 결정력도 뛰어나지 않다.

 

 

 

 

남아공, 1승 제물로 보인다!

남아공의 네이션스컵 조기 탈락은 홍명보호에게 긍정적인 신호다. 2014년 알제리와는 달리, 수비 불안과 골 결정력 부재라는 약점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손흥민, 황희찬, 이강인 등 한국 공격진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시원한 승리를 기대해 본다.

 

 

 

 

자주 묻는 질문

Q.남아공의 약점은 무엇인가요?

A.남아공은 수비 조직력 불안과 골 결정력 부족이라는 약점을 노출했습니다.

 

Q.한국 대표팀에 유리한 점은?

A.남아공의 약점을 고려할 때, 손흥민, 황희찬, 이강인 등 한국 공격진이 득점할 기회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Q.2014년 알제리전과 다른 점은?

A.2014년 알제리는 아프리카 특유의 유연함과 유럽식 조직력을 갖춘 강팀이었지만, 현재의 남아공은 공략 가능한 허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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