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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 제주에서 펼쳐지다! 바이에른 뮌헨, 제주SK와 뜨거운 만남 예고

pmdesk 2026. 4. 1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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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문, 제주에 상륙하다!

독일 축구 명가 바이에른 뮌헨이 한국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위해 제주를 찾습니다. 오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와 '아우디 풋볼 서밋 2026' 친선경기가 열립니다. 이는 바이에른 뮌헨의 두 번째 방한으로, 지난 2024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를 통해 한국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후 2년 만의 재방한입니다. 이번 친선전은 글로벌 프리시즌 투어 '아우디 풋볼 투어'의 일환으로, 제주를 시작으로 홍콩에서도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

이번 아우디 풋볼 서밋 2026은 단순한 친선경기를 넘어,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경기 하루 전인 8월 3일에는 선수단의 훈련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는 오픈 트레이닝이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팬들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교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 마케팅 및 세일즈 이사회 멤버 루벤 카스퍼는 "아시아 팬들과 다시 만나 기쁘다"며, "이번 투어는 전 세계 팬 및 파트너와의 연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리의 비전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제주SK와의 끈끈한 파트너십

제주SK는 2025년부터 바이에른 뮌헨과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설립한 레드앤드골드 풋볼(Red&Gold Football)의 파트너 구단으로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아우디 풋볼 서밋 2026의 성공적인 개최는 이러한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제주도와 서귀포시 또한 이번 행사에 전폭적인 협조를 약속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축구의 가치를 더하다

조자룡 제주SK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명문 구단 바이에른 뮌헨과 제주에서 친선경기를 치르게 되어 설렌다"며, "이번 경기가 제주도민과 전국 축구 팬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은 아시아 전역에 9,5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80개 이상의 팬클럽을 운영하며 현지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어는 국제 친선경기뿐만 아니라 지역 팬들과의 교류,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제주에서 펼쳐질 축구 축제!

바이에른 뮌헨과 제주SK의 친선경기가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립니다. 팬들을 위한 오픈 트레이닝과 함께 세계적인 수준의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제주SK와의 파트너십 강화 및 축구의 가치를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바이에른 뮌헨의 두 번째 방한인가요?

A.네, 맞습니다. 2024년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 이후 2년 만의 재방한입니다.

 

Q.친선경기 외에 다른 이벤트도 있나요?

A.네, 경기 하루 전인 8월 3일에 선수단 오픈 트레이닝이 진행됩니다.

 

Q.이번 친선경기는 어디서 열리나요?

A.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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