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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0기 정숙, 대기업 연봉 1억 넘어선 현재 수입과 퇴사 후 삶 공개

pmdesk 2026. 1. 3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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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0기 정숙, 솔직한 수입 이야기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에서 ‘뽀뽀녀’로 주목받은 20기 정숙이 퇴사 후 현재 수입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대기업 재직 시절 약 1억 원의 연봉을 받았지만, 현재는 그보다 더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정숙은 L사에서 12년간 근무하며 선임 직급까지 올랐고, 당시 성과급을 포함한 연봉이 약 1억 원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입사 당시 초봉은 4000만 원이었다고 덧붙였다.

 

 

 

 

퇴사 후 불안감과 새로운 도전

정숙은 현재 대기업 재직 시절보다 수입이 적었던 달이 한 번도 없을 만큼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일 생각에 자다가 일어나 메모장을 켠 적도 많을 만큼 불안감이 크다”고 털어놓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하게 드러냈다. 과거 연인으로부터 대기업 복귀를 제안받기도 했지만, ‘더 이상 누군가를 위한 삶을 살고 싶지 않았다’는 그는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과감히 퇴사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대기업 퇴사 이유와 현재 업무 만족도

그는 L사에서 상품 기획과 마케팅에 온 힘을 쏟았지만, 대기업 구조상 꿈을 펼치기 전에 좌절해야 하는 일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것이 퇴사를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였다고. 현재는 콘텐츠 기획부터 마케팅, 상품 선택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하며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 대기업에서 배운 경험이 큰 도움이 되고, 성과가 바로 눈에 보이니 더욱 열심히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나는 솔로’ 20기 정숙, 화제의 중심

한편, 정숙은 ‘나는 솔로’ 20기에 출연하여 영호와의 스킨십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의 솔직하고 당찬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정숙의 선택, 후회 없는 삶을 향한 용기

‘나는 솔로’ 20기 정숙은 대기업 연봉 1억을 넘어선 현재 수입과 함께, 꿈을 향한 과감한 퇴사 결정, 그리고 그로 인한 불안감 속에서도 만족감을 찾아가는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의 이야기는 안정적인 삶과 꿈 사이에서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준다.

 

 

 

 

정숙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정숙이 대기업 재직 시 연봉은 얼마였나요?

A.성과급을 포함하여 약 1억 원 수준이었습니다. 입사 당시 초봉은 4000만 원 정도였습니다.

 

Q.퇴사 후 현재 수입은 대기업 시절보다 어떤가요?

A.현재는 대기업에 다닐 때보다 수입이 적었던 달이 한 번도 없다고 합니다.

 

Q.퇴사를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A.대기업 구조상 자신의 꿈을 제대로 펼쳐보기도 전에 좌절해야 하는 일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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