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민들의 분노, '개목줄' 논란의 시작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개목줄 해달라'는 주민들의 외침에 대한 글이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늘면서 펫티켓이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우리 개는 안 물어요'라는 안일한 태도와 실제 '개물림' 사고가 잇따르면서 보호자들의 책임감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웅종 교수는 개는 본능적으로 영역을 지키고 반사적 행동을 하는 동물이므로, '순하다'는 말은 보호자에게만 해당됨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잇따르는 '개물림' 사고, 작은 개도 예외는 아니다대법원은 맹견 두 마리를 목줄 없이 풀어두고 사고를 일으킨 견주에게 징역형을 확정했습니다. 또한, 폭스테리어와 올드잉글리쉬쉽독에 의한 사고 사례도 있었습니다. 유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