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북권, 대규모 주택 공급의 신호탄정부가 주택 공급 대책을 발표하며 서울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 마포구 상암DMC 용지와 은평구 옛 국립보건원 용지 등 서북권의 대규모 공공 유휴 용지를 활용하여 '매머드급'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는 그동안 노후 공공청사 위주로 예상되었던 공급 대책과는 차별화된, 획기적인 변화를 예고합니다. 수천 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용지 확보는 서울 주택난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상암 DMC 용지, 최대 4000가구 공급 가능성상암 DMC 용지(3만7262㎡)는 과거 주거 비율 20% 기준으로 약 2000가구 공급이 검토되었지만, 주거 비율을 최대 50%까지 높이면 4000가구 이상도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