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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25

20년 동행 마침표: 박명수, 매니저와 결별 속사정…새 소속사行

박명수, 20년 매니저와 결별…새 소속사行방송인 박명수가 20년 가까이 함께한 매니저 한경호 이사와 결별하며 새로운 소속사인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랜 기간 1인 기획사 형태로 활동해 온 박명수는 이제 새로운 둥지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소속사 측은 박명수가 시대를 아우르는 엔터테이너로서 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결별 배경에 대한 다양한 주장 제기유튜버 이진호는 박명수와 한경호 이사의 결별 배경에 대해 지난해 말부터 균열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박명수에게 큰 회사에 들어가야 한다는 조언이 생겼고, 한 이사는 사실상 지난 1월부터 매니저 업무에서 배제된 상태였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이는 이진호 측의 주장이며, 박명..

연예 2026.04.21

프리미어리그만 축구? 에브라의 일침, 이강인 사례로 본 한국 축구의 새로운 시각

프리미어리그, 한국 선수 설 자리 좁아지나대한민국 축구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한국 선수들의 존재감이 옅어지고 있습니다. 2025-26시즌 유일한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인 황희찬 선수가 속한 울버햄튼의 강등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20년 넘게 이어져 온 프리미어리그 계보가 끊길 위기에 놓였습니다. 황희찬 선수 개인의 부진과 잔부상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축구가 프리미어리그에 너무 기대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합니다. 박지성의 신중한 진단과 에브라의 직설적인 조언과거 맨유 동료들과 OGFC를 구성한 박지성 위원은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전멸 위기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는 여름 이적 시장 변수를 지켜봐야 하며, 다음 시즌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없을 것..

스포츠 2026.04.21

트럼프, 이란 핵 위기 속 '폭격' vs '후퇴' 갈림길에 서다

미국의 '최대 압박' 전략, 예상 밖의 반격에 직면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력이 '궤멸'했다며 최대 압박을 통한 굴복을 자신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다'던 이란은 드론 보복 공격으로 맞서며 재협상 테이블을 걷어찼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에 더한 연이은 강경책이 오히려 협상판을 뒤엎는 부메랑이 되었습니다. 파키스탄 중재 채널이 가동 중이지만, 핵 농축을 둘러싼 양측의 간극이 커 전망은 어둡습니다. 2차 협상 결렬 시 트럼프의 정치적 입지 '벼랑 끝'으로만약 이번에도 '노딜'로 끝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지는 더욱 좁아집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 불발 시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교량을 무너뜨리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전면전에 나설 경우 유가 폭등과 물가 상승이라는 거센..

이슈 2026.04.21

52세 명예퇴직 MBC PD, 월 1000만원 버는 '연금술사'의 비결은?

퇴직 후 월 1000만원 소득, 꿈이 아닌 현실24년간 MBC PD로 재직했던 김민식 씨는 52세에 명예퇴직 후에도 월 10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며 '월천거사'가 되었습니다. 연금 소득 월 300만원과 강연료, 인세 등 근로 소득 월 700만원을 합한 금액입니다. 이는 퇴직 전 월급보다 높은 수준으로, 그는 홀수 달에는 글쓰기와 강연을, 짝수 달에는 해외여행을 즐기며 풍족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퇴직연금 계좌에는 손대지 않고 오히려 추가 납입하며 노후를 철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는 연금만으로도 월 300만원의 현금 흐름을 만드는 것이 결코 어렵지 않다고 강조합니다. 미국 주식이나 가상화폐 투자에 몰두하는 이들에게 연금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며, 자신만의 '사소한'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

이슈 2026.04.21

일본 열도 강타한 규모 7.4 지진, 쓰나미 경보 발령! 당신의 안전은 안녕하십니까?

일본 혼슈 동쪽 해역 강진 발생, 쓰나미 경보 발령일본 혼슈 동쪽 해역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하며 태평양 연안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최고 80cm 높이의 쓰나미가 관측되었으며, 홋카이도와 혼슈 일부 지역에 최고 3m의 쓰나미가 예상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집계되지 않았으나, 일본 기상청은 즉각적인 대피를 당부했습니다. 진도 5강 이상의 흔들림, 도쿄까지 영향이번 지진은 아오모리현 하시카미조에서 진도 5강, 이와테현 미야코 등지에서 진도 5약의 흔들림을 동반했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사람이 행동에 지장을 느끼고 고정되지 않은 가구가 쓰러질 정도의 강력한 흔들림입니다. 도쿄 일부 지역에서도 지진을 느꼈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진도는 지진의 절대 강도를 나타내는 '규모'와 달리,..

이슈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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