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선택 시도, 그리고 남겨진 이야기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개인 SNS에 게시하여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권민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을 멧더니 숨이 안 쉬어지고 시아가 흐릿해지더니 그 후 기억이 없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의식을 잃었지만, 누군가의 도움으로 구조되었음을 밝히며, ‘사라지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현재 2심 재판을 기다리고 있지만,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임을 토로하며, 세상의 불공평함에 대한 깊은 절망감을 표현했습니다. 권민아의 절규, 그리고 남겨진 상처권민아는 “검사님께서 2심 재판을 항소해 주셔서 기다리고는 있으나 제가 버틸 수가 있을지. 인간 새끼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