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 전한길과 공개 토론 추진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와의 공개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이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씨의 '4대 4 끝장토론' 제안에 대해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하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가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려 정치적 이익을 취하려는 부정선거론자들의 행태를 바로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부정선거론의 실체와 이준석 대표의 반박이 대표는 부정선거론자들이 음모론을 통해 국가 시스템의 신뢰를 훼손하고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하려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2020년 총선 이후 제기된 126건의 선거 무효·당선 무효 소송이 단 한 건도 예외 없이 기각되었다는 사실을 근거로 제시하며, 부정선거론의 허점을 파고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