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사자머리 안녕… 폭풍 성장 근황 공개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놀라운 성장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심형탁의 일본인 아내 사야가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들 '하루'의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2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하루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드디어! 5개월 >>> 7개월 (머리 내려왔다!!!) 이렇게 되는 거구나'라는 사야의 글에서 하루의 성장 과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트레이드마크였던 사자머리가 사라지고, 머리카락이 내려와 한층 차분해진 모습에 많은 이들이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사자머리 안녕, 이제는 차분한 모습사진 속 하루는 이전의 '사자머리' 스타일에서 벗어나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야는 '근데 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