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유치원 폐원으로 인한 이지혜의 고민방송인 이지혜 씨의 둘째 딸이 다니던 영어 유치원이 갑작스럽게 폐원 소식을 알리면서 이지혜 씨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기존에 첫째 딸도 졸업한 영어 유치원이었기에 둘째 딸의 교육 계획에 큰 변화가 불가피해졌습니다. 이지혜 씨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이 상황을 공유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했습니다. 그는 "엘리(둘째 딸) 영어 유치원에서 공지사항이 왔다. 없어진다고 하더라. 충격을 받았다. 태리(첫째 딸)도 졸업을 했고 엘리도 당연히 생각했는데 멘붕이 왔다"라고 당시의 심경을 전했습니다. 둘째 딸의 스트레스와 국공립 유치원 선택이지혜 씨는 둘째 딸 엘리가 영어 유치원에서의 숙제에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영어 유치원에서 단어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