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의 캐나다 이중생활방송인 안선영이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와 캐나다에서 하키 선수의 꿈을 키우는 아들 사이에서 살아가는 현실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안선영은 처음으로 캐나다 토론토 집 내부를 공개하며, 아들 바로의 하키 유학 생활에 맞춰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이중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한 유학 때문만이 아닌, 한국에 계신 어머니를 향한 깊은 책임감 때문이었습니다. 아들의 꿈과 어머니의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다안선영은 아들 바로가 만 5세 때부터 하키를 시작해 전국대회 우승을 거머쥐는 등 열정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한국 국적 선수 최초로 120년 역사의 명문 유소년 하키팀 '토론토 말보로스'에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