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부상, 김하성의 장기 이탈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코리안 메이저리거 김하성이 빙판길에서 넘어져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이라는 예상치 못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로 인해 수술을 받게 되었고, 4~5개월간의 장기 이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295억원이라는 거액을 투자한 애틀랜타는 김하성의 부상으로 인해 시즌 초반부터 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김하성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샌디에이고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수비 실력을 선보였고, 특히 2023년에는 골드글러브를 수상하며 그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부상으로 인해 그의 복귀 시점은 5월 중순 혹은 6월로 예상되며, 애틀랜타는 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전략을 시급히 마련해야 합니다. 2년 연속 부상, 김하성의 불운김하성은 202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