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부상, 롯데를 덮치다롯데 자이언츠의 전민재 선수가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되었습니다. 정형외과 전문의의 진단 결과, 왼쪽 내복사근 미세 손상으로 2~3주간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는 8월 들어 경기력이 눈에 띄게 올라오던 시점이라 롯데 팬들에게는 더욱 아쉬운 소식입니다.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은 전민재 선수의 이탈은 롯데의 경기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민재, 아쉬움 속에 이탈… 롯데의 고민 시작전민재 선수는 지난 20일 LG 트윈스 경기 전, 왼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8월 월간 타율 .267, OPS .720을 기록하며 타격 부진에서 벗어나는 듯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아쉬움을 삼켜야 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