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 그러나 손흥민 부진에 이목 집중토트넘 홋스퍼의 새 시즌 준비가 본격화된 가운데, 주장 손흥민의 거취를 둘러싼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기대에 못 미친 경기력을 보여준 손흥민은 잉글랜드 현지 매체로부터 연이은 혹평을 받았고, 동시에 그의 이적설이 점차 구체적인 형태를 갖추고 떠오르고 있다. 10년을 함께한 팀에서 이제는 이별의 시간이 가까워졌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프리시즌 평가전, 손흥민 부진한 경기력… 이적설에 불 지피나토트넘은 3부 소속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평가전에서 2-0으로 승리했지만, 손흥민의 부진한 경기력이 더 큰 화제를 모았다. 손흥민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되었지만, 드리블, 패스, 슈팅 등 모든 면에서 실망스러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