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경신 이끈 병실 갈등의 폭발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방송에서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차민기의 병세 악화와 함께 가족들의 묻어둔 상처와 후회가 폭발했습니다. 이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5.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재점화되는 갈등과 새로운 국면이어지는 방송에서는 장례식장에서 차민기의 본처 노영주와 내연녀 나세리가 다시 만나 새로운 대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세리의 딸 나지니까지 포착되며 30년간 이어진 악연이 어떤 국면을 맞이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민기의 죽음 이후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의 관계가 또 다른 갈등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