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의 '호통'과 현장 최고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낮은 참석률을 지적하며 불참 의원들에게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8일 광주·전남 합동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정 대표는 “오늘은 전당대회 이후 첫 현장 최고위로 광주·전남 합동회의”라며 “광주시당위원장(양부남 의원)과 전남도당위원장(주철현 의원)은 오셨는데 광주전남 소속 국회의원들은 다 어디 갔느냐”고 질책했습니다. 불참 의원들의 해명 릴레이정 대표의 질책에 불참 의원들은 SNS를 통해 잇따라 해명에 나섰습니다. 정진욱 의원은 4년 1개월간의 쉼 없는 활동을 언급하며 아내와 함께 떠난 독일 여행 중임을 밝혔습니다. 김원이 의원은 글로벌 비영리단체 초청으로 영국과 덴마크를 방문 중이었으며, 오래전 잡힌 약속과 지역구 일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