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 복싱 레전드 향한 도 넘은 독설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가 라이벌 단체 '골든 보이 프로모션' 대표 오스카 델라 호야를 향해 수위를 넘나드는 독설을 쏟아내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화이트가 델라 호야의 재정적 위기를 조롱하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줬다고 보도했습니다. 델라 호야의 골든 보이 프로모션은 최근 사무실 건물 대출 상환에 실패하며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졌고, 압류 절차에 직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이트의 '온리팬스' 발언, 과거 스캔들까지 소환이 소식이 전해지자 데이나 화이트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델라 호야를 향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화이트는 "이제 다시 팬티와 스타킹을 꺼내 입고 온리팬스에나 들어가서 임대료를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