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13년 8개월간의 실업 생활 고백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 씨가 미성년자 강제 추행 및 성폭행 혐의로 출소 후 일할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정확히 13년 8개월 21일간, 하릴없이 실업자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사회에서 날 써줄 곳은 없고, 사랑하는 우리 개들 사룟값 벌 방법은 없는 걸까'라며 절박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교화와 사회 복귀의 간극, 고영욱의 고뇌고영욱 씨는 '교화라는 게 사회로의 복귀를 돕기 위함일 텐데, 무조건 터부시하는 세상에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라며 사회적 편견과 단절에 대한 깊은 고뇌를 드러냈습니다. 이는 과거의 잘못으로 인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삶을 이어가는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