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에 대한 '자녀 사진' 공개, 논란의 시작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달린 악성 댓글에 대응하며 댓글 작성자의 자녀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너는 가만히 있어라'는 한 줄의 댓글에 배 의원은 '내 페이스북에 와서 반말로 큰 소리네. 자식 사진을 걸어놓고 악플질'이라며, 댓글 작성자의 프로필에 공개된 여자아이의 사진을 캡처해 공개했습니다. 이 대응은 온라인상에서 '도 넘은 신상털기'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배현진 의원, '반말' 댓글에 '반말'로 응수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의혹과 관련하여 배현진 의원이 올린 페이스북 게시글에는 6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으며, 대부분은 배 의원의 의견에 공감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한 시민이 '니는 가만히 있어라'는 댓글을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