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들 민이 졸업식에서 밝힌 양육의 어려움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송민 군을 양육하며 겪었던 남모를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Oh!윤아’ 영상에서는 아들의 밀알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어머니, 언니와 함께 아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오윤아는 지난 시간들을 회상했습니다. 특히 언니가 민이가 7살 때 길에서 낯선 사람을 물었던 아찔했던 순간을 언급하자, 오윤아는 "고2 때 놀이공원을 갔을 때도 지나가는 여자애 머리채를 잡아서 사과하고, 연락이 와서 돈도 물어줬다"고 덧붙여 당시의 어려움을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언니 역시 "말해 뭐해"라며 깊은 공감을 표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오윤아에게 깊은 상처와 함께 성장통을 안겨주었지만,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