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후보 선정 공정성 논란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 전부터 후보 선정의 공정성을 두고 거센 잡음에 휩싸였습니다. 압도적인 성과를 낸 주역들이 대거 제외되면서, 8일 밤 베일을 벗을 수상 결과가 대중의 불신을 씻어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시상식은 신동엽, 수지, 박보검의 진행으로 TV, 영화, 연극 부문의 쟁쟁한 후보들이 트로피를 놓고 경합을 벌입니다. 유재석, 예능 부문 '패싱 논란'의 중심에 서다가장 큰 의문이 제기된 부문은 예능입니다. 부동의 1인자 유재석이 남자 예능상 후보에서 제외된 것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유재석은 지난 1년간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지표와 화제성을 모두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기반의 신예들이 대거 포함된 후보 명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