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여왕의 위엄, 일본 언론도 감탄피겨 여왕 김연아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 한 장이 일본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현역 시절과는 또 다른 매력의 청순한 모습에 일본 더다이제스트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연아는 흰색 원피스 차림으로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디올의 상품을 소개하며 선보인 우아한 자태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화려한 수입, 그리고 따뜻한 나눔의 미학김연아는 은퇴 후에도 다양한 광고 출연을 통해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연간 약 1000억 원에 달하는 수입을 기록하며 경제적 성공을..